할부 기간과 금리를 넣으면 월 납입금과 총이자가 바로 나옵니다.
12개월부터 72개월까지 기간별 차이를 한 표로 비교하고,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유예(잔가) 할부를 바꿔 가며 볼 수 있습니다. 금액은 만 원 단위로 넣으세요.
계산 결과
기간별 비교
| 기간 | 월 납입금 | 총이자 | 총 납입액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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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금리·상환 방식으로 기간만 바꾼 값입니다. 실제로는 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차이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.
연차별 상환 내역
| 연차 | 낸 금액 | 원금 | 이자 | 남은 원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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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부 이자는 이렇게 계산됩니다
자동차 할부 이자는 매달 남아 있는 원금 × 월 금리(연 금리 ÷ 12)로 붙습니다. 그래서 같은 금리라도 원금을 오래 붙잡고 있을수록, 즉 기간이 길수록 총이자가 커집니다. 월 납입금이 줄어드는 대신 이자를 더 내는 구조라는 점을 먼저 기억해 두세요.
| 상환 방식 | 특징 | 이럴 때 고려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.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 | 매달 고정된 예산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. 캐피탈·카드 할부 대부분이 이 방식입니다. |
| 원금균등 |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. 첫 달이 가장 많고 점점 줄어듭니다. | 초반 부담을 감당할 수 있고 총이자를 줄이고 싶을 때. |
| 유예(잔가) 할부 | 차값 일부를 마지막 달로 미루고 나머지만 나눠 냅니다. 미룬 금액에도 이자가 계속 붙습니다. | 월 부담을 낮추고 만기 때 차를 팔거나 재할부할 계획이 분명할 때. |
자주 묻는 질문
Q. 할부 기간은 길게 잡는 게 손해인가요?
같은 금리라면 기간이 길수록 총이자는 늘어납니다. 다만 매달 남는 돈을 더 높은 수익이 나는 곳에 쓰거나, 비상금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라면 긴 기간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. 위 기간별 비교표에서 월 납입금 차이와 총이자 차이를 함께 보고 판단하세요.
Q. 선수금은 얼마나 넣는 게 좋나요?
선수금을 늘리면 할부 원금이 줄어 이자가 바로 줄어듭니다. 결과의 노란 박스에서 선수금 100만 원을 더 넣었을 때 아끼는 이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다만 비상금까지 털어 넣기보다는 여유 자금 범위에서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Q. 실제 할부 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?
딜러 견적서, 카드사·캐피탈사 앱의 할부 견적에서 확인할 수 있고, 여신금융협회 공시실에서도 금융사별 자동차 할부 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. 같은 차라도 신용점수, 선수금 비율, 기간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니 실제 견적 금리를 넣어 계산하세요.
Q. 계산 결과와 실제 납입금이 조금 다른 이유는?
금융사마다 일할 계산 방식, 원 단위 절사, 취급수수료 포함 여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 이 계산기는 월 단위 표준 공식으로 계산한 참고값이며,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사의 상환 스케줄표를 받아 확인하세요.
Q. 중간에 한꺼번에 갚으면 이자가 줄어드나요?
남은 원금이 줄어드니 그 뒤의 이자는 줄어듭니다.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는 상품이 있으니 계약서의 중도상환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.